2009년 8월 25일, 정치적권리팀 3차 회의에서 자료집 제작 결정하고 대략적인 내용을 구상

2009년 8월 29일, 정치적권리팀 4차 회의에서 자료집 제목을 '청소년과 정치, 어색한 관계 풀어나가기' 로 결정.
자료집 내용 확정하고 글 배분을 게로게론과 원러러가 절반씩 쓰고, '정당 활동' 글만 객원 섭외하는 것으로 결정.
자료집 제작 총감독으로 게로게론 선임.

2009년 10월 1일, 정치적권리팀 5차 회의에서 '언론 및 표현의 자유' 추가.
글 초안 마감을 11월 15일로 확정하고 연말까지 편집해서 출간하는 것으로 함.
글 분배를 리셋해서 이즈 주플린과 협의해서 다시 짜는 걸로 결정했지만 당일 글 분배가 되진 않았다.

2009년 12월 11일, 정치적권리팀 6차 회의에서 자료집 글 배분을 원더러 2개 게로게론 2개로 하고 나머지는 다 밖으로 돌리기로 함. 글 섭외를 17일까지 완료하도록 함.
글 쓰는 사람들이 다 모여서 가치관 공유하는 좌담회를 갖고 글 쓰는 작업에 착수하기로 함. 글 마감은 2월 말로 함.
2개월간 회의가 없었기에 자료집 발간 일정이 늦어졌음을 공감하고 이에 '반드시 2개월에 세 번 이상 회의한다' 는 규칙 제정.

2010년 1월 15일, 정지적권리팀 7차 회의에서 자료집 글 섭외 1월 말까지 완료하도록 연기하고, 글 마감도 3월 중순으로 늦춤.
글 섭외 다 되는 대로 신속하게 좌담회를 잡는 것으로 결정.
"자료집 실물은 여름방학엔 만져볼 수 있을 것" -게로게론

2010년 1월 23일, 서울지부 회의에서 정지적권리팀 폐지 결정. 기호0번, 교육담론팀으로 통폐합 결정. 자료집 사업 중단을 종용함. 근데 정치적권리팀은 폐지
2010/01/19 11:52 2010/01/19 11:52

※ 인천에 살지 않고 살아보지도 않은 사람이 쓰는 거라서 좀 다를 수 있습니다.

배경 : 본래 계양산은 일반 시민들에게는 등산로로서 누구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휴식공간이고, 계양산에 살고 있는 수많은 동물들에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삶의 터전이다. 근데 ㅅㅂㄻ 롯데건설이 계양산을 골프장으로 개발하시겠다네.

문제점 :
1. 누구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휴식공간인 계양산을 골프장으로 개발
 → 일반시민의 휴식공간을 부자들의 스포츠인 골프장으로 개발. 여백의 부자 점유. 일반 시민들의 여백을 빼앗는 행위.

2. 골프장으로 개발함으로서 일반 시민을 물론 계양산에 서식하는 동물에게 끼치는 문제는 집이 날아가는(..) 중대한 큰 문제. 여백이고 뭐고 시발 살 곳이 없다(..)

해결 방안 : 그렇게도 롯데건설이 계양산을 지키고 아끼고 싶다면 생태공원 조성하던가 하면 됨.
2009/11/28 05:30 2009/11/28 05:30
제곧내, 나는 (운동 내에서) 버려지고 있다. 작년까지만 해도 난 포토샵이나 웹 개발 등에 어느정도 지식이 있었던 터라, 나는 버려지지 않고 내 능력이 사용되어 왔다. 나는 그것에 대해 비판하지 않는다. 왜냐면 아무런 지식도 논리도 없는 (이제 3년차인데! 젠장!) 내가 운동에 활용될 수 있는 분야는 그 뿐이기 때문이다. 하지만 나의 포토샵 능력은 터무니없음이 이미 드러났고 (S활동가가 ㄱㅎ을, M활동가가 J활동가를 선택한 것을 보라) 그나마 내가 운동 내에서 활용될 수 있었던 분야인 웹 개발도 루비 온 레일즈를 공부하기 시작했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던+공부를 진행중인 J활동가가 있기 때문에 (그녀는 루비가 최신 언어라고 첨언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.) '웹? 최신 언어를 배우고 있는 J활동가에게' 라는 마인드를 심어주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결국은 난 좆ㅋ망ㅋ


일단 여기까지가 현 상태 설명이고 당연하지만 이런 식이면 내가 운동을 지속하기 힘들다. 이런 표현 싫어하는 거 알지만, 경쟁력을 키워야 할 시점이라고 본다. 나에게는 극단적이고 혹독한 트레이닝이 필요하다. 절실히! 그러기 위한 대략적인 트레이닝 계획을 적어본다.

일단 트레이닝 기간은 3개월이다. 그 이상으로 하면 운동에 지장을 준다고 생각한다. 일단 기간을 잡는 건 활동이 가장 뜸할 때인 학기초로 잡는다 (하지만 올해처럼 학기초에 예상치도 못한 일제고사 터지면 -_-;;) 한 번에 여러 가지의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한 우물을 깊게 파는 3개월이 되자. 사실 한 가지 3개월 배워서 남는 게 뭐가 있을지도 잘 모르겠다; 일단 내년 학기초에는 PHP를 계획하고 있다. 추가로 올해 여름~가을 쯤에는 PC정비사 자격증을 준비하려 하고 있다. 향후 3년간 이 사이클을 진행한다. 참고로 내가 왜 활동과 함께 공부를 진행하지 않냐면, 나는 한 가지 일밖에 집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ㅠㅠ

ps. 이 글을 공개하는 것에 대해 난 지금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. 이 글에 얼마나 악플이 달릴지도 예상하기 어렵다. 허나 난 이 글을 공개한다. 난 처철할 뿐이다. 근데 막 다 모르고 있고 이럼 어떡하지 ㅋㅋㅋ
2009/07/06 22:31 2009/07/06 22:31